## 배경 프로덕션에서 터지는 에러를 사용자가 제보하기 전에 개발자가 먼저 인지해야 함. `@vercel/analytics`는 이미 있지만 에러 스택/맥락 수집은 부족. ## 작업 - [ ] Sentry 프로젝트 생성 (팀/회사 계정 정책 결정) - [ ] `@sentry/nextjs` 설치 + 설정 - [ ] 클라이언트/서버/엣지 3개 환경 설정 - [ ] source map 업로드 (sourceMaps: true) - [ ] 샘플링 비율 조정 (dev: 1.0, prod: 0.1 등) - [ ] `error.tsx` / `global-error.tsx`에서 Sentry에 수동 캡처 - [ ] PII 마스킹 (이메일, 전화번호 등) ## 완료 기준 - [ ] 의도적 throw 시 Sentry에 리포트 도달 - [ ] 스택 트레이스가 source map 기반으로 원본 코드 경로 표시 - [ ] 알림 채널 연결 (슬랙/이메일) ## 결정 필요 - [ ] 유료 티어 사용 여부 - [ ] PII 정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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